엠플러터, SNS 발상의 전환 시도

서울--(뉴스와이어)--SNS 마케팅은 기업 홍보에 필수요소로 자리잡았다. 미국의 컴퓨터 회사 델은 SNS 마케팅에 100명의 전담 직원을 운영할 정도이다.

하지만 SNS가 모두 성공적인 마케팅 수단으로 활용되고 있는 것은 아니다.

SNS 마케팅 수단 중 하나인 Twitter의 경우 140자 내에서 효과적으로 기업을 홍보해야 하기 때문에 표현에 제약이 있다. 그렇기 때문에 이벤트나 과대광고 그리고 무분별한 팔로잉으로 브랜드의 가치관과 신뢰가 떨어 질 수 있다는 단점이 있다.

또, 수많은 소비자들에게 즉시 응대가 쉽지 않다는 점도 SNS 마케팅의 어려움으로 작용하고 있다.

그렇다면 기업들은 어떻게 SNS 마케팅의 약점을 극복하고 있을까?

최근 이러한 어려움을 특별한 방법으로 극복하는 회사들이 생겨나고 있다.

모바일 웹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엠플러터(www.mflutter.com)의 경우 고객의 소리를 듣고 친근감을 유지하기 위한 방법으로 SNS 마케팅을 활용하고 있다.

SNS 마케팅 담당자가 회원들과 맛집이나 예쁜 커피숍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느낀점을 트위터에 올린다. 이를 통해 기업 대 고객이 아닌 사람 대 사람으로 정을 나누면서 친근감을 유지하고 네트워크를 확보한다. 특히, Twitter를 통해 엠플러터를 활용한 무료 모바일 홈페이지를 만들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하고, 이를 블로그와 연동시켜서, SNS 팔로워들에게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 회사의 경우 “인간적인 접근방법을 통해 Twitter timeline에 기업광고나 이벤트가 아닌 팔로워들의 일상에서 필요한 모바일 웹 이야기가 오고가는 분위기를 만들어 냈다”고 말했다.

엠플러터 회사처럼 SNS(Social Network Service)가 마케팅의 한 수단으로 사용되고 있는 이 시점에서 (SNS')Sensitive Network Share라는 발상의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다.

엠플러터 개요
엠플러터는 (주)왓에버서치의 프로젝트팀에서 출발해 인큐베이팅 단계를 거쳐 이제는 명실상부하게 국내 최고의 회원제 모바일웹사이트 제작사이트로 성장하였다. 모바일과 관련된 모든 일들에 관심이 있고, 우리가 할 수 있고 사용자들의 Mobile Life가 즐거워지기만 한다면 우리는 어떤 프로젝트든 진행한다. 첫번째 프로젝트였던 mflutter에서 우리는 mobile의 첫자인 m과 날기위해 파다닥 거리는 flutter를 조합해 우리가 가고자 하는 방향성을 명확히 했다. 두번째 프로젝트인 보는통화(mobile Application)를 통해서는 사용자가 직접 자신만의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만들 수 있고, 자신이 만든 앱스를 전화번호와 관계시켜 전화번호만 누르고 통화버튼만 누르면 앱스가 실행되는 전혀 새로운 패러다임을 세상에 제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lutter.com

연락처

주식회사 엠플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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