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종합건설본부, 교량 24개소에 대해 4개 구간별 담당자를 지정해 세척

인천--(뉴스와이어)--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본부장 유영성)는 새봄을 맞이하여 관내 교량을 세척하고 대형사업장 주변 산적한 쓰레기를 수거하는 등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깨끗한 거리, 아름다운 경제수도 만들기’ 위한 이번 대청결 운동은 겨울철 강설 및 제설작업 등으로 더러워진 관내 교량 24개소에 대해 4개 구간별 담당자를 지정하여 4월내로 교량난간, 교명주 등을 세척할 계획이다.

다량의 염화칼슘 살포 및 급경사 지역, 중차량 통행지역(21개 노선 132㎞)의 파손·훼손된 도로 및 도로시설물은 보수반과 순찰반 6개 반으로 편성된 자체인력과 보수장비로 주말에도 긴급보수를 1단계로 실시하고, 소파 보수공사는 긴급 발주하여 4월내로 정비 사업을 완료할 예정이다. 환경정비에 필요한 장비의 유지관리에 철저를 기하여 군, 구 및 공사공단에 지원한다.

또한, 매주 금요일 환경정비의 날로 지정·운영하고 건설시공사의 자율적인 참여유도와 공사감독관을 사업담당자로 지정하여 각종 도로개설 공사장 등 대형공사장 주변의 비산먼지 및 건설폐기물을 처리하여 쾌적하고 안전한 공사현장을 조성한다고 한다.

종합건설본부 관계자는 “새봄맞이 대청결 운동을 실시하여 깨끗하고 안전한 도로환경을 조성하고 시민의 안전을 위한 도로보수 및 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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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광역시 종합건설본부
총무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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