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세계 6번째 바이오의약품분야 WHO협력센터 지정
WHO 협력센터는 WHO(세계보건기구)의 국제보건사업 수행을 위해 WHO가 각 분야별 전문기관을 선정하여 조직한 국제협력 네트워크이며,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경우 2010년 12월 현재 미국 FDA등 5개 기관이 지정되어 있다.
식약청은 이번 지정으로 ▲임상시험 등의 국제가이드라인 제·개정 활동 ▲국제 공동연구 수행 ▲개발도상국 규제당국자 대상 실험실 훈련 및 GMP(제조품질관리) 교육 ▲WHO 서태평양지역으로의 국제기준 확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며, 국내 바이오의약품 수출 향상 및 바이오의약품 분야의 국제 표준화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였다.
WHO 협력센터지정 현판식 행사에는 식약청장,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장 등이 참석하게 되며, 특히 WHO 서태평양지역사무처(WPRO)장의 축사가 예정되어 있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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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
생물의약품연구과
연구관 이광문
043-719-470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