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시니어클럽 노인일자리 연합발대식 개최
이날 염홍철 대전시장은 축사에서 “2002년부터 두부와 떡을 만들고, 구두 닦는 일 등으로 시작한 시니어클럽이 지금은 제조업 생산까지영역이 넓혀졌다”며 “시니어클럽이 전문가들과 연결해 사업을 더욱더개발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대전시는 노인일자리가 가장 풍부한 도시가 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금년도 노인일자리 사업은 136억여 원을 투입해 시니어클럽 지원 이외에도 공익형·복지형 노인일자리(6415개) 창출과 꿈나무 지킴이 사업(240개), 경로당과 무료급식소 도우미 지원 사업(781개) 등 총 8026개 일자리에 지원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오늘 발대식을 통해 일하는 어르신들의 자긍심 제고와 사기진작 등 힘찬 도약이 계기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시니어클럽’은 지역사회 내에서 일정한 시설과 전문 인력을 갖추고 지역의 자원을 활용해 노인일자리를 창출·제공하는 노인일자리 전담기관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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