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외교통상부는 4월에 개최될 예정인 임시국회 이전에 한·EU FTA 협정문 한글본 전반에 대해 일반·전문가의 의견 접수, 관계부처 점검, 외부 전문기관 검증 등 작업을 병행하여 실시할 예정이다.

이러한 재검독 결과, 정정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EU측과 협의하여 이를 정정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 협정문 한글본에 대한 업계 등 이해관계자와 일반 국민들의 의견을 접수하기 위해, 3.10(목)부터 3.23(수)까지 “한·EU FTA 한글본 국민의견 온라인 창구”를 운영한다.

한·EU FTA 영문본의 한글 번역과 관련한 의견이 있으면, 누구나 외교통상부 FTA 홈페이지(www.fta.go.kr)에 접속하여 상기 “온라인 창구”에 의견을 제시할 수 있다.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웹사이트: https://www.mofa.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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