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 청소년과 함께하는 역사문화체험 행사 개최

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는 오는 3월12일 오전9시부터 오후4시까지 지역 청소년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남구 민속문화체험관에서 역사문화 체험행사를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문화재청의 공모사업에 선정된 문화재상시관리활동 사업의 일환으로 개최 되고, 특히 남구 대촌동 영상체험관에 조성된 민속문화체험관(공예창작공방촌)의 개관 후 처음 마련된 체험 행사이다.

문화재 탐방행사는 문화재상시관리사업단과 공예협동조합이 공동 주최하며 연 만들기와 다양한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대촌동 고싸움영상체험관에서는 국가중요무형문화재인 고싸움의 전승과정 등을 관람한다.

또한, 대촌 일대 포충사, 양과동정, 괘고정수 등 문화재 주변 환경정화 활동을 펼치며, 우리지역의 민속문화를 체험하고 느낄 수 있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지역 청소년들이 문화재 탐방과 체험을 통해 우리 문화재에 대한 애정과 문화재 보존의 중요성을 실천할 수 있도록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연락처

광주광역시 문화수도지원과
사무관 이효상
062-613-34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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