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대구광역시 정보통신과에서는 KT, 대구도시가스, 한전등 관리기관별로 각기 다양하게 구축된 지하시설물 지리정보시스템을 표준화하고 통합하여 각종 공사시행 등에 활용함으로써 재난재해 예방에 만전을 기함과 동시에 도시의 발전과 함께 다양하게 변화하고 있는 지형지물의 효율적 관리를 위하여 공간정보통합시스템을 2005년 4월부터 2006년 2월까지 구축한다.

구축되는 주요내용으로는 지상 지하시설물의 데이터베이스 구축 , 관련기관과 실시간 자료교환체계 구축, 지형도의 3차원 구현, 도로굴착 현장에서의 PDA를 이용한 지하시설물의 조회를 비롯하여 인터넷 전자지도 민원서비스 시스템등이 있다.

공간정보통합시스템의 구축으로 시설물 파악이 용이해짐에 따라 각종 공사시 안정성 및 업무의 효율성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사료되며.

5.27일 착수보고회를 통하여 원활한 업무 추진 체계 및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조체제를 구축하고자 한다.


대구광역시청 개요
대구광역시청은 26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권영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권영진 시장은 시민행복과 창조대구를 이루기 위해 대구광역시를 창조경제의 선도도시, 문화융성도시, 안전복지도시, 녹색환경도시, 소통협치도시로 만들겠다는 계획을 세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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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과 지리정보담당 김주희 803-367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