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씨티은행, 대한상공회의소와 함께 기업고객 초청 ‘신용장서류작성 실무 설명회’ 개최

서울--(뉴스와이어)--한국씨티은행(은행장 하영구, www.citibank.co.kr)은 3월 10일 오후 서울 남대문로 소재 대한상공회의소에서 기업고객을 초청하여 ‘신용장서류작성 실무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본 설명회는 대한상공회의소가 주관하고 한국씨티은행 중앙기업업무센터가 후원하는 행사로, 한국씨티은행의 핵심 가치의 하나인 ‘고객제일주의(Client First)’를 실현하기 위하여 기업고객이 수출입업무에 실제로 필요로 하는 내용을 위주로 세미나가 진행되었다. 신용장 서류작성과 신용장 개설신청서 작성 방법 등에 대한 설명과 함께 신용장 리스크관리를 통하여 기업들이 안정적인 무역거래를 활성화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는 정보가 소개되었다.

이번 행사에는 대기업 및 100여개 중소기업으로부터 130여명의 수출입 업무 담당자가 참석하였고, 씨티은행의 국제공인신용장전문가(CDCS)인 정용혁 부부장이 본 설명회를 진행하였다.

대한상공회의소 관계자는 “수출입기업 실무자들이 궁금해 하던 실무적인 내용을 다루어 참석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다”고 말했다.

한국씨티은행 개요
씨티은행은 1967년 최초로 한국에 진출한 이래 45년 동안 선진 금융 서비스를 국내 고객에게 제공해 왔으며,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 때 8억불을 증자해 국내 외환시장 안정에 기여했고, 1970년대 석유 파동시 2억불 차관 제공으로 한국의 무역수지 개선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숭례장’을, 1997년 외환위기 당시 240억불 대외 부채 상환 연장에 기여한 공로로 수교훈장 ‘흥인장’을 받는 등 한국 경제가 어려움에 처할 때에 곁에서 힘이 돼 준 친구 같은 은행이다.

웹사이트: http://www.citiban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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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커뮤니케이션부
허갑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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