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의료관광 코디네이터 41명 첫 배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의료관광사업에 필요한 인력양성 프로그램인 ‘의료관광코디네이터’ 41명을 처음 배출했다.

시는 10일 오후 4시 대전대학교둔산동캠퍼스에서 의료관광사업에 필요한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실시한 제1기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수료식을 가졌다.

이번에 수료하는 41명의 코디네이터는 외국어(영어, 일어, 중국어 등)가 가능한 지원자 100여 명중 관련 분야 전문가들이 서류심사와 심층면접을 통해 선발됐으며, 시에서 위탁받은 대전대학교에서 지난 1월부터 10주 과정으로 60시간의 기초과정 교육을 받았다.

이에 따라 시는 이번 수료생 등을 대상으로 의료관광 전문인력 DB를 구축해 인력풀 관리, 수료자 보수교육 및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상호간의 정보교환 채널도 구축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대전의료 관광 활성화를 위해 해외 환자 입국부터 관련 서비스를 지원할 전문인력 양성은 반드시 필요하다”며 “언어권별 인력풀관리를 통해 활용도를 높일것”이라며 이번교육의 성과를 평가했다.

한편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심화과정 27명 교육은 오는 5월에 진행할 예정이며 제2기 의료관광코디네이터 양성사업도 올해 하반기에 실시해 의료관광에 필요한 전문인력 확보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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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보건정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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