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광역시는 26일 오후 3시 광주YWCA회관(북구 유동 소재)에서 박광태 시장을 비롯해 최영희 국무총리실 청소년위원회 위원장, 지역국회의원, 시의회 의장 시민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황하거나 비행에 쉽게 노출될 수 있는 청소년들을 돌봐 줄 ‘청소년종합지원센터’ 개소식을 갖는다.

‘청소년종합지원센터’는 지방에서는 처음으로 광주시가 국비지원을 받아 4억5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가출·성폭력·비행 등 위험에 노출된 청소년을 24시간 구조 보호하게 되며, 이들 청소년들에게 의료·법률서비스는 물론 교육과 예방프로그램을 통해 가정과 학교로 복귀토록 유도하고, 귀가가 어렵거나 취업을 원하는 청소년에 대하여는 직업재활교육 후 취업을 시키는 등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해 건강한 청소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종합적으로 지원케 된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gwangju.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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