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부장급 직원 중 핵심인재 ‘연구/전문위원’으로 선정…임원급 대우
- 올해 29명 늘려 총 68명으로 대폭 확대…품질, 생산기술 등 직무분야도 다양화
- 파격적인 인센티브로 임원 급여수준까지 끌어올려
- 6년차 이상 연구/전문위원 심사 거쳐 전무급 ‘수석 연구/전문위원’으로 승진 가능
- 11일 LG전자 서초R&D캠퍼스서 ‘2011 연구/전문위원 임명식’ 열어
LG전자는 올해 여성 1명, 외국인 1명을 포함해 29명의 연구/전문위원을 선정, 총 68명으로 확대했다. 특히 올해는 품질, 생산기술, 상품기획 분야에서도 전문위원을 선발했고, 향후 금형 등 핵심역량분야에도 적용할 계획이다.
이들에게는 파격적인 보상은 물론, 임원에 준하는 복리후생 혜택이 제공되며 이를 통해 우수한 연구개발 및 전문직군 핵심인재들이 업무에 몰입하고 역량을 펼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한다.
또한 6년차 이상 연구/전문위원 중 심사를 거쳐 전무급 ‘수석 연구/전문위원’으로 승진시키는 제도도 체계화해 미래 비전을 제시한다.
신규 연구/전문위원 29명은 후보자 추천, 심층 면접, 분야별 심의회 및 각 사업본부장들과 최고기술책임자(CTO)로 구성된 최종 심의회를 거쳐 선발됐다.
연구/전문위원들은 매 3년 단위로 성과를 검증받게 되며, 성과와 역량이 탁월한 경우 정년까지 안정적인 환경에서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해당 직무에 장기적으로 꼭 필요한 인재라 판단되면 정년을 넘어서까지도 근무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LG전자는 11일 서울 양재동에 위치한 LG전자 서초R&D캠퍼스에서 HA사업본부 이영하 사장 등 4개 사업본부장을 비롯, 경영혁신부문 남영우 사장, 그리고 최고기술책임자 안승권 사장 등 부문별 최고경영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1 연구/전문위원 임명식’을 열었다.
이영하 사장은 격려사를 통해 “LG전자 내 최고 핵심역량을 보유한 전문가로서 세계 최고의 제품 개발과 품질 유지에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안승권 사장은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업무 몰입을 통해 세계 시장에서 LG전자의 위상을 높이는 첨병 역할을 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전자 개요
LG전자는 가전제품, 전자제품, 자동차 부품 등 여러 분야에서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글로벌 리더이며 세계 130여 개 사업장에서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H&A (Home Appliance & Air Solution), HE (Home Entertainment), VS (Vehicle component Solutions), BS (Business Solutions)의 사업본부로 구성됐으며 TV, 세탁기, 냉장고, 자동차부품, 사이니지, 로봇 등 다양한 분야에서 시장을 선도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lg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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