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업컨설턴트 유희성 대표, 무주군 반딧불 농업대학 개강식 특강 실시
‘프로농업인을 만드는 2011 무주 반딧불 농업대학’ 개강식에 초청되어 개강 특강을 진행한다.
본과정은 농산물가공학과, 약물작용학과, 마케팅학과 3개과로 분반 진행된다. 개강특강은 3개과 전원 190명과 무주군수, 군의회의장 비롯한 군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약 90분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무주군 교육 담당자는 “유희성 대표는 농업인들에게 농업도 이제는 스스로 학습하고, 연구해야만 생존할 수 있다는 학습의 필요성을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추어 흥미진지하게 동기부여하고 우리 농업인들의 의식 속에 농업이 21세기 진정한 블루오션이라는 사실을 일깨워 주는 명강사로 호응이 좋아 여러 기관의 추천을 받아 이번 개강식 특강 강사로 초청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유 대표의 강의 특징은 한마디로 ‘눈높이 강의’이다. 농업인들에게 생소한 마케팅의 영어식 표현은 절대 사용하지 않고 한국식표현으로 바꾸어 표현함으로써 농업인들이 쉽게 강의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다. 특히 중요한 핵심내용은 수시로 반복, 많은 정보를 제공하기 보다는 핵심적인 내용을 농업인들의 가슴속에 심어 변화에 대한 통찰과 자발적인 학습의지 고취함으로써 농업인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그리고 강의를 들은 수강생들로부터 자신의 지역내 농업인들에게도 같은 내용의 강의를 들을 수 있게 해 달라는 재강의 요청을 받고있다.
유대표의 농업마케팅 강의의 핵심 주제는
- 농업의 살길은 농업인 스스로 만드는 방법 외에는 방법이 없다. (농업은 스스로 돕는자를 돕는다. 정부의 지원없이 일어설 수 있다.)
- 농업의 살길은 농업인의 의식의 변화가 선행되어야만 이루어진다. (개인주의를 버리고 공동운명체 의식으로의 전환,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업, 이제는 잘 생산하는 것 보다는 잘 파는 것이 중요하다. (마케팅의 중요성, 브랜드의 필요성, 공동브랜드의 중요성, 공동브랜드에 참여하는 생산자의 올바른 자세)
- 고객관계관리(CRM)의 중요성. 이제 고객과 직접만나야만 한다. (한명의 고객이 100명의 고객을 부른다)
- 고객, 생산자, 행정의 상호 원활한 소통을 통한 상생전략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상상하라. 생산자여 단결하라. 행정과 다투지 마라)등이다.
유희성 대표는 “우리나라의 농업이 선진화 되기 위해서는 정부지원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도 최우선으로 농업인의 의식변화가 중요합니다. 의식변화의 첫번째 요소로 스스로 살길을 찾겠다는 의지를 세우는 것입니다. 농업이 어려운 이유는 많은 요소가 복합적인 상황입니다. 그 중에는 우리들의 노력으로 통제할 수 있는 요소와 우리 능력 밖의 요소들이 공존합니다. 그런데 농업인들은 문제의 해결책을 외부요소에서만 찾으려고 합니다. 현실적으로 그 외부요소를 그리 쉽게 변할 수가 없는 요소들이 대부분입니다. 그렇다면 우선 우리 내부에서 할수 있는 일이 무엇인지를 찾아 보는 것이 보다 현실적인 행동입니다”라고 말한다.
그는 “둘째로 농업인 상호간의 협동의식입니다. 우리는 배고픈 것은 잘 참아도 배 아픈 것, 남이 잘되는 것은 참지 못합니다. 공동선별, 공동출하가 이루어 지지 못하는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여기 갑/을 농업인이 있는데 갑은 평소 1kg에 1,000원을 받고 을은 농사를 좀 게을리 하여 800원을 받고 있다고 합시다. 이 두 분의 물량을 합쳐서 공동출하를 하면 유통마진을 줄여서 1kg에 1,200원을 받을 수 있다고 한다면 공동출하는 하는 것이 당연히 합리적일 것입니다. 그런데 이 두 분은 공동출하를 하지 않습니다. 누가 공동출하를 하지 않을 까요? 당연히 갑이 원하지 않을 것입니다. 갑은 공동출하를 하면 평소보다 200원을 더 벌수 있지만 자신보다 부족한 을이 400원을 더 버는 것이 못마땅하고 배아프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공동출하를 포기해 버리지요. 먼저 우리 농업인 전체가 윈-윈의 개념을 가슴으로 이해하는 것이 우선입니다”라고 주장한다.
그는 또 “마지막으로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는 능력을 갖추는 것입니다. 고객이 진정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고객과 접촉하고 관찰하면서 통찰을 얻는 것입니다. 고객은 2만원짜리 상품에 2000원짜리 포장을 원하지 않을 수도 있다는 사실, 왠지 그 포장비까지 자신이 구매한 금액에 포함되었다는 사실에 아까워 할지도 모른다는 사실입니다. 진실로 고객의 입장이 되어볼 수 있을 때 농업위기의 시대에 살아남는 농업인이 될 수 있을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유희성 대표는 현재 농업연수원, 한국농어촌공사. 경기도 인재개발원, 전남공무원 교육원, 전북농식품사관학교, 이천시농업기술센터, 여주시농업기술센터, 화성시농업기술센터, 평택시농업기술센터, 남양주시농업기술센터, 용인시농업기술센터, 원주시농업기술센터, 정선군농업기술센터, 양양군농업기술센터, 춘천시농업기술센터, 서산시농업기술센터, 계룡시농업기술센터, 예산군농업기술센터, 진천시농업기술센터,익산시농업기술센터, 전주시농업기술센터, 완주군농업기술센터, 군산시농업기술센터, 부안군농업기술센터, 정읍시농업기술센터, 남원시농업기술센터, 임실군농업기술센터, 진안군농업기술센터, 김제시농업기술센터, 무주군농업기술센터, 장수군농업기술센터, 순창군농업기술센터. 담양군농업기술센터, 장성군농업기술센터, 영광군농업기술센터, 무안군농업기술센터, 신안군농업기술센터, 해남군농업기술센터, 고흥군농업기술센터, 여수시농업기술센터, 곡성군농업기술센터, 제천시농업기술센터, 단양군농업기술센터,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음성군농업기술센터, 영양군농업기술센터, 성주군농업기술센터, 구미시농업기술센터, 밀양시농업기술센터, 경주시농업기술센터, 사천시농업기술센터, 남해군농업기술센터, 하동군농업기술센터, 및 농업관련 각종 단체에서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유통전략에 관하여 연간 250여회 약 2만여명의 농업인에게 강의와 컨설팅을 진행하고 있다.
나비의활주로 개요
(주)나비의활주로는 애벌레에서 나비가 되고자하는 치열한 몸짓을 돕는 교육조직입니다. 주요 대상은 농업인, 공무원, 대학생, 일반인들에게 다양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고 있으며 특히 농업인 교육분야에서 많은 교육을 실시하고 있습니다. - 농업인 변화의식교육 (뭉치면살고 흩어지면 죽는다!), - 농산물 브랜드 마케팅 전략 (생산의시대는 끝났다. 이제는 마케팅의 시대), - 농산물 브랜드 스토리텔링전략 (농산물에 이야기를 담아라!)- 지역리더 커뮤니케이션전략 (주민을 가슴으로 이끄는 머슴리더십), - 지역축제 활성화전략 (교육 및 컨설팅), - 체험마을 운영및 활성화 전략, - 온라인 마케팅, SNS활용을 통한 홍보전략, - 농업리더의 스피치 향상전략 (리더는 매력적인 연설가), - 성공적인 농업마케팅을 위한 창의력 향상 전략 (발상을 뒤집어라), - 고객관계관리 마케팅 (직거래활성화 전략), - 행복특강 (나, 가정, 가족, 지역주민을 행복하게 만드는 전략)
연락처
나비의활주로
유희성 대표(농업컨설턴트)
010-3342-6239
이메일 보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