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 작곡가 Mason Bates의 테마송에 맞춰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동영상 제작
- 유명 동영상 제작자 ‘미스테리 기타맨’이 심사위원으로 참여해 네티즌 관심
‘현대 뮤직비디오 콘테스트’는 18세 이상이면 남녀노소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4월 25일까지 현대차 유튜브 공식 채널(http://www.youtube.com/user/discoverhyundai) 및 현대차 공식 앱을 통해 참가 신청을 받는다.
콘테스트 참가자들은 세계적 대중음악 작곡가 메이슨 베이츠(Mason Bates)의 테마송 Mothership Remix에 맞춰서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에 맞는 1분20초 분량의 짤막한 뮤직비디오 동영상을 제작하여 유튜브에 업로드하게 된다.
현대차는 4월 26~28일 기간 동안 1차 작품 선정을 진행하고, 5월 10일부터 23일까지 진행되는 온라인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작품을 택할 계획이다.
최종 작품의 선정기준은 영상의 독창성, 브랜드 슬로건에 대한 표현력, 음악과 영상의 조화성이 될 예정이다.
최종 선발된 1명에게는 신개념 PUV 벨로스터 및 여행상품권이 지급되며 2등 5명과 3등 10명에게는 각각 여행상품권과 상금이 수여된다.
이번 콘테스트 심사위원으로 참가한 브라질 출신의 유명 동영상 제작자 미스테리 기타맨(본명 Joe Penna)은 “유튜브에서 브랜드 슬로건 뮤직비디오를 제작하는 이번 콘테스트는 상당히 참신하다”며 “창의성에 대한 엄격한 기준을 적용해 콘테스트 취지에 걸맞는 참신한 작품들을 선별하겠다”고 전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브랜드 슬로건 뮤직비디오 콘테스트는 새로운 생각을 통해 고객들을 위한 가치를 창출하려는 현대차의 의지의 표현”이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슬로건에 부합하는 다양하고 창의적인 모습으로 고객들을 찾아갈 것”이라고 전했다.
현대차는 올해 초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을 발표하며 다양한 가능성을 모색하여 고객들을 위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현대차는 이번 콘테스트 외에도 신개념의 PUV 벨로스터 출시, 메가 오르골 광고 실시 등을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통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해왔다.
메이슨 베이츠는 세계적인 작곡자로써 현재 시카고 심포니의 전속 작곡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로 일렉트로니카와 테크노의 리듬을 활용하여 작품을 작곡하며 유튜브 심포니 오케스트라 2011을 위해 특별히 ‘Mothership’이라는 작품을 작곡한 바 있다.
현대자동차 개요
현대자동차는 국내 최초로 독자 모델 포니를 개발하며 대한민국 자동차 산업의 선구자 역할을 해왔다. 세계 200여 개국에 자동차를 수출하고 글로벌 생산기지를 건설해 세계적인 자동차 메이커로 자리매김했다. 세계 최초 양산형 수소차를 출시하고 프리미엄 브랜드 제네시스를 론칭해 시장을 확대하는 한편, 선도적 자율주행과 커넥티비티 기술을 바탕으로 미래 모빌리티 산업을 견인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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