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지진 관련 관세행정 특별 지원대책 시행
일본 주요공항 폐쇄에 따라 對日 최대 수출품인 반도체 디스플레이·휴대전화 등 전기전자제품 수출의 일시 차질 예상 (지난해 전체 對日 수출액의 24.8%가 항공운송을 통해 수출)
수입도 전자 정밀기기를 중심으로 차질이 예상되나, 비중이 큰 기계류·철강·화공품 등은 선박으로 운송되므로 수출 보다는 피해규모가 작을 것으로 전망.
올해 2월까지 수출은 47.7% 증가한 56.5억불, 수입은 14.6% 증가한 104.4억불 기록 중(3.1~11 실적 : 수출 12.4억불(52.6%↑), 수입 25.1억불(0.1%↑) )
문의:관세청 통관기획과 담당자 김용철사무관(042-481-7811)
관세청 개요
관세의 부과, 감면, 징수와 수출입품의 통관 및 밀수 단속을 관장하는 기획재정부 산하의 중앙행정기관이다. 대전에 본부가 있고 전국에 6개의 지방 세관을 두고 있다. 조직은 통관지원국, 심사정책국, 조사감시국, 정보협력국, 기획조정관으로 이루어져 있다. 통관지도국은 수출입물품 통관과 휴대품 검사를 관리한다. 심사정책국은 수입물품에 대한 조세 관리 및 관세율 적용을 담당한다. 조사감시국은 밀수품의 반입, 공항과 항만을 감시한다. 정보협력국은 국제 관세기구와의 협력 업무 등을 관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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