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경력단절여성에게 직업훈련 기회 제공

울산--(뉴스와이어)--실직여성과 구직희망 여성에게 취업지원서비스가 제공된다.

울산시는 구직을 희망하는 울산거주 여성들의 취업을 돕기 위해 사업비 1억800만원(전액 국비)을 투입, 울산시 새로일하기센터인 울산여성인력개발센터와 여성회관에 다양한 교육과정을 개설·운영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여성인력개발센터는 △전산세무·회계사무원 △중소기업 경리 실무자 △결혼이주여성 방과 후 원어민 영어강사 교육과정을 운영한다.

여성회관에는 △전산세무·회계사무원 △자동차시트제작원 △독서치료&독서지도사 교육과정이 개설된다.

구직 희망자는 새로일하기센터에 배치된 전문 직업상담원으로부터 개별 직업상담을 받은 후 적절한 교육훈련과정을 안내받을 수 있으며, 직업교육훈련은 전액 무료로 운영된다. 교육수료자에게는 직장적응을 위한 기업체 인턴근무(3~6개월), 및 6개월 동안 취업연계 서비스가 제공된다.

교육훈련생은 취업상태에 있지 아니한 만15세 이상인 비경제활동 여성으로 특히 저소득층, 여성가장, 결혼이민여성, 장애여성, 북한이탈여성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한다.

한편 교육과정은 기업체 채용 수요조사를 통해 여성 취업이 용이한 과정으로 선정됐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ulsan.go.kr

연락처

울산시 여성가족청소년과
담 당 자 김영애
052-229-3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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