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국내 최초 모든 형태의 로밍 문자 수신요금 전면 무료화
KT(회장 이석채, www.kt.com)는 로밍 SMS(단문메시지), LMS(장문메시지) 수신무료에 이어 3월 14일(월)부터는 로밍 MMS(멀티메일, 동영상메일) 수신까지 국내 최초로 전면 무료화한다고 밝혔다.
로밍 문자메시지 수신 전면 무료화는 국내 최초 도입되는 것으로, 타 통신사들이 로밍 SMS 수신만 무료로 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KT는 지난해 1000자까지 받을 수 있는 LMS를 무료화한데 이어 MMS 수신까지 전면 확대했다.
이로 인해 요금부담으로 MMS를 열어보지 않아 중요한 메시지를 놓치거나, 단말기 사양에 따라 대용량 MMS가 자동으로 수신되어 요금이 과도하게 부과되는 고객불편을 단번에 해소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KT는 고객이 해외에서도 안심할 수 있도록 데이터로밍 요금이 10만원이 되면 자동으로 차단하는 ‘데이터로밍 요금 상한 서비스’를 국내 유일하게 제공하고 있고, 로밍 MMS 발신요금도 첨부파일 용량에 상관없이 건당 500원으로 전세계 단일 과금하여 평균 90%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게 하는 등 로밍 안심서비스를 강화하고 있다.
KT 무선데이터사업본부 한원식 본부장은 “해외에서도 국내에서처럼 데이터를 마음놓고 이용할 수 있도록 아시아 11개국 무제한 3G 데이터로밍, 저팬/미국 에그, 올레 와이파이 로밍 등 경제적인 로밍상품도 갖추고 있는 것은 물론 데이터로밍요금 상한, 실시간 로밍요금 확인 등 안심서비스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로밍 문자메시지 무료 수신과 같이 타사에는 없는 독보적인 로밍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하여 KT를 선택한 고객이 해외에서도 진정한 만족을 누리게 할 것”이라고 말했다.
로밍 문자메시지 무료 수신 서비스는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모든 KT의 로밍고객에게 제공되며, 자세한 사항은 올레닷컴(www.olleh.com)을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www.k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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