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봄철 ‘산불조심’ 캠페인 실시
이날 박상덕 대전시 행정부시장을 비롯해 산림청과 소방서, 시민단체, 국립공원 등 유관기관과 단체에서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실시됐으며 주요 등산로 입구에서 산불 제로화 결의를 다지는 한편 100만인 서명운동도 함께 전개했다.
특히 수통골 캠페인에 참여한 박부시장은 등산객과 행락객들에게 홍보용 손수건을 나눠주고 산불조심 리본을 달아줌은 물론 등산객들이 버린 쓰레기를 수거 하는 등 산지정화 활동도 함께 펼쳤다.
한편 최근 5년간 대전시에서 발생한 산불은 연평균 10건으로 산림7.6㏊가 소실됐으며, 원인별로는 쓰레기소각 28%, 입산자실화 22%, 논밭두렁소각 17%, 담뱃불실화 5% 등으로 나타났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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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6월 20일 11: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