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과학영재교육원, 한국과학창의재단 연차평가에서 비사범대학 전국 1위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원장 유수창)이 한국과학창의재단에서 평가하는 2010 과학영재교육사업 연차평가에서 A등급 평가를 받아 전국 25개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 중에서 3위를 하였다. 이 성적은 전국 비사범계 대학에서는 1위에 해당하는 우수한 성적이다.

교육과학기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지원을 받는 대학부설 과학영재교육원은 국가과학기술 혁신을 위한 차세대 핵심리더 양성과 국가경쟁력 강화를 목적으로 한국과학창의재단의 승인을 받은 전국 25개 대학에 설치되어있다.

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은 지난해 군산, 익산, 서천, 고창 등 농어촌을 포함해 상대적으로 낙후된 인근지역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영재교육을 확산시켜왔다. 또한 해양영재교육, 갯벌해양생태체험, 융합교육, 미니과학프로젝트, 최고과학자와의 만남, SEC(Science English Class), MBL 과학실험교육, IT Festival 등 군산대 과학영재교육원만의 특성화된 체험프로그램들을 다양하게 개발하여 교육원생들의 지적 능력 및 창의력 향상에 도움을 주는 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해왔다.

특히 2010년 ▲ 전국 최초로 지역교육지원청과 과학영재교육 과정별/학년별 분리 선발 및 교육에 관한 협약을 성공적으로 체결하였으며 ▲ 과학분야와 인문·사회 및 예·체능 분야 간 융합교육 실시 ▲지역 특이성을 반영한 해양영재교육 및 갯벌체험프로그램 특성화구현 등으로 타 영재교육원 대비 차별성 높은 교육프로그램을 전개하여왔다. 이러한 노력이 이번 평가에서 특히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더욱이 이러한 성과가 전국 25개 대학 중 가장 나중에 선정되어 짧은 역사를 가진 군산대학교 과학영재교육원에 의해 이루어졌다는 사실이 교육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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