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전통 장류 선두기업 해찬들(www.haechandle.com, 대표 오정근)이 26일 ‘난타’ 제작사인 피엠씨 프러덕션(대표이사 송승환, 이광호)과 공식 협찬 계약을 체결한다. 해찬들은 지방 문화공연 활성화 및 국내 문화산업의 세계화를 지원하고자 이번 협찬 계약을 맺게 됐다고 밝혔다. 이제 ‘난타’ 공연의 공식협찬사가 된 해찬들은 올 해 광주, 대구 지역에서 ‘난타’ 무료 공연을 개최할 예정이며 올 해뿐만 아니라 지속적으로 문화산업 지원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해찬들은 지방 지역 주민들이 문화 혜택의 사각 지대에 있다는 생각에서 출발, 지난 해 6월 부산에서 장애인 및 소년 소녀 가장, 불우 아동 등 일반 시민들을 무료로 초청한 정통 ‘난타’ 공연을 개최 했다. 2회에 걸쳐 진행된 공연은 무려 7,000여 명의 시민들이 관람할 만큼 성황리에 끝났다. 그 후 부산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도 ‘난타’ 공연을 개최하기 위해 노력하던 해찬들은 일회성 행사가 아닌 지속적인 지원이 필요함을 느껴 연간 협찬 계약을 피엠씨 프러덕션과 하게 됐다.

주방 용구나 식재료로 공연의 다이나믹한 요소를 구성하고 있는 ‘난타’ 공연은 한국의 음식문화를 대표하는 전통 장류 기업 해찬들과 잘 어울리는 공연이라는 평을 받아 왔다. 이제 해찬들의 공식 협찬으로 ‘난타’는 세계 속에 한국 고추장의 매운 맛과 우리 나라 고유의 음식 문화를 활발히 알리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다.

광주 공연은 오는 6월 13일, 광주문화예술회관에서 오후 5시, 8시 모두 두 차례에 걸쳐 열리며 6월 보훈의 달을 맞아 6 25 참전용사 가족도 초청할 계획이다. 그리고 해찬들은 대표적인 한국의 공연으로 자리잡은 ‘난타’가 세계 속의 우수한 공연으로 명성을 얻도록 다방면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해찬들 오정근 사장은 “착한 사람들이 만들어온 해찬들이기에 고객으로부터 받아온 사랑이 깊다”며 “[착한사람들의 사랑만들기]라는 이번 공연의 테마처럼 고객으로부터 받은 사랑을 다시 돌려드리는 마음으로 지방 문화공연 지원에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그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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