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약청, 소량포장단위 공급기준 차등적용 품목 확대
이번에 차등적용 되는 품목은 지난해 차등적용된 175개 품목 중 소량포장단위 공급에 차질이 없는 160개 품목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안내 시스템’ 운영결과 소량포장단위 공급에 차질이 없고 약국의 수요가 낮다고 판단된 신규 650개 품목 등이다.
식약청은 약업계의 차등적용 요청에 따라 약사회, 제약협회 등으로 구성된 공급위원회에서 협의를 통하여 선정한 것으로 소량포장단위 의약품의 적정한 수요·공급에 따라 공급비율을 탄력적으로 운영함으로써 영업자의 부담이 적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관리가 소통과 신뢰를 바탕으로 자율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소량포장단위 의약품 공급안내 시스템’의 사용자 편의기능을 대폭 보강하고, 향후 동 시스템의 안정적 운영을 통해 소량포장단위 공급에 문제가 없고 약국에서 수요가 낮은 품목에 대하여는 제약업계의 부담을 최소화하도록 공급기준 차등적용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연락처
식품의약품안전청
의약품안전정책과
사무관 김남수
043-719-2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