쟈뎅, ‘까페모리 컵 공모전’ 수상작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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쟈뎅
2011-03-15 09:09
서울--(뉴스와이어)--커피전문기업 쟈뎅(www.jardin.co.kr)은 지난해 말 개최한 ‘제 3회 까페모리 컵 공모전’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한 작품 4종을 실제 컵 제품으로 제작해 출시했다.

지난 2007년을 시작으로 제 3회를 맞은 ‘까페모리 컵 공모전’은 ‘I’M A CUP STYLYIST’를 주제로 소비자들이 편의점 테이크아웃 원컵 커피인 ‘까페모리’의 컵을 직접 디자인해 공모하는 대회다. 이 공모전은 자신이 디자인한 컵이 실제 제품으로 출시된다는 점과 학력,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어, 매회 2천여건 이상의 작품이 접수되는 높은 인기로 국내 공모전 분야 1위를 차지해 왔다.

이번에 출시된 최우수상 수상작 4종은 ‘디자인’, ‘카툰’, ‘글(카피)’, ‘글(프리 토크)’ 각 부문에서 1등을 차지한 작품들로, ‘스타일리시 커피’라는 브랜드 컨셉을 효과적으로 반영한 디자인과 함께 소비자에게 어필할 수 있는 실용성까지 갖췄다는 점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이 작품들은 까페모리를 판매하는 전국 대부분의 편의점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쟈뎅의 마케팅 관계자는, “편의점 내 테이크아웃 원컵 커피 1위인 ‘까페모리’는 ‘나를 표현하는 스타일리시 커피’를 컨셉으로 전국 편의점과 대학가를 중심으로 테이크아웃 커피 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며, “컵 디자인 공모전은 소비자들이 브랜드 컨셉을 이해하고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어, 앞으로도 매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쟈뎅 개요
쟈뎅은 1984년 윤영노 회장이 설립한 31년 전통의 원두커피 전문기업이다. 1988년 국내 최초로 원두커피 전문브랜드이자 프랜차이즈 카페인 ‘쟈뎅 커피 타운’을 탄생시켰으며, 당시 지하 다방문화가 주류를 이끌던 시대에 파격적인 시도로 국내 커피 문화의 변화를 가져왔다. 쟈뎅은 원두커피 전문점에 이어 원두커피 브랜드 ‘쟈뎅 클래스’와 국내 최초 1회용 원두커피 티백을 선보이는 등 커피 제조 및 유통기업으로 사업영역을 확대했다. 또한 2005년 국내 최초로 편의점 테이크아웃 아이스커피 브랜드 ‘까페리얼’을 선보여 합리적인 가격에 고품질의 커피를 제공하고 있다. 쟈뎅은 스페셜티 커피전문점 ‘커피휘엘’과 로스팅 10일 이내의 신선한 원두커피를 구입할 수 있는 로스터리샵 ‘더 로스터리 바이 쟈뎅’을 선보였다. 또한 이마트, 남양유업, 암웨이 등의 파트너사에 원재료를 납품하는 등 다양한 측면의 B2B 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ardin.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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