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세훈 서울시장, 제92주년 3·1절 독립유공자 정부포상 전수
15일(화) 11시10분 서소문 서울시청사 1동 13층 소회의실에서 개최되는 이번 포상전수식에선 전국 포상전수 대상자 176명 중 유족이 서울에 거주하는 3명의 유공자가 건국훈장애족장을 수여받는다. 서훈 대상자들 모두는 고인이 되어 그 유족이 훈장 및 메달을 수령한다.
이번 전수식에는 오세훈 시장을 비롯해 최완근 서울지방보훈청장, 서훈자의 유가족이 참석한다.
오세훈 시장은 인사말을 통해 민족의 영혼과 자존감을 지키려했던 선조들의 정신이 있었기에 오늘날 우리가 세계가 주목하는 나라로 우뚝 설 수 있었다며 유가족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담아 포상을 전수하고, 서울시도 독립유공자분들의 귀한 정신이 후대까지 잘 전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한다.
한편, 독립유공자에 대한 정부포상 전수식은 포상자의 공훈을 기리고 널리 알려 그 정신을 계승·선양하기 위해 개최되며, 상훈법과 동법 시행령, 정부표창규정 제5조는 특별시장, 광역시장, 도지사 등이 훈장, 포장 및 표창을 전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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