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홍철 대전시장, 일본 자매도시 단체장에 위로전화

대전--(뉴스와이어)--염홍철 대전시장은 일본 동북지방의 대지진과 쓰나미와 관련, 14일 14:30 대전시와 자매결연 자치단체인 삿포로시장(우에다 후미오) 및 오다시장(다케고시 소이치)과 차례로 통화하고 위로의 말을 전했다.

염홍철 시장은 “상상을 초월한 지진과 쓰나미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에게 심심한 위로를 전한다”며 “대전시도 현재 소방대원 5명 파견 등 실질적 지원방안을 마련 중에 있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이어 “삿포로시와 오다시가 직접적인 피해가 없어 아주 다행이다”라고 전하며 “일본이 지진과 쓰나미 피해로부터 하루 빨리 회복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염 시장은 또 이날 관련 부서에 “일본 원자력발전소 폭발과 관련 아직우리나라에는 큰 영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지만 만약의 상황을 고려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도록 철저한 대비와 함께 경제통상 관련분야에서도 장애요소가 없는지 등을 적극 파악하여 대처”하라고 주문했다.

한편, 대전시는 주요자매도시인 ‘오다시’와 ‘삿포르시’에 실시간 상황을 예의 주시하면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구체적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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