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립스, 실내 등기구 제작용 LED모듈 ‘레디스크’ 출시
레디스크는 전원공급장치인 드라이버가 내장되어 있는 통합형 LED모듈로, 비교적 설계가 간단한 리플렉터(reflector: 반사판)와 히트싱크(heatsink: 방열판)만 부착하여 쉽고 빠르게 LED등기구를 제작할 수 있으며, 모듈(두께2.5cm, 지름7cm)의 크기가 작아 다양한 크기와 형태로 LED등기구를 디자인 할 수 있다.
레디스크는 밝기를 뜻하는 출력 광량이 800루멘(lm)으로 50와트(W)(MR16타입)와 75와트(Par30타입)의 할로겐 램프를 비롯하여 안정기 비내장형 콤팩트 형광램프까지 폭넓게 대체할 수 있고, 전력소비는 14.5와트 밖에 되지 않아 에너지를 크게 절감할 수 있어 경제적이다. 또, 수명이 2만5천 시간으로 기존 할로겐 램프와 비교하여 16배 이상 오래 사용할 수 있다.
무엇보다 레디스크는 물체 본연의 색상을 얼마나 잘 표현하는 가를 나타내는 연색성(CRI)지수가 90으로 빛 품질이 매우 우수하며, 따뜻한 느낌의 온백색(색온도 2700K) 빛을 제공하여 격조 높고 안락한 분위기를 요하는 호텔, 미술관, 카페, 베이커리는 물론이고 일반 가정에서도 다운라이트 조명이나 다양한 형태의 LED등기구로 활용할 수 있다.
필립스 조명사업부 김윤영 부사장은 “ 레디스크는 가정과 호텔 등에서 광범위하게 사용되고 있는 할로겐 조명을 대체할 수 있는 값 싸고 품질 좋은 LED 광원으로써, 업체들이 쉽고 빠르게 LED 등기구를 제작할 수 있도록 하는 솔루션이다. 비교적 저렴하고 간단한 방열판을 부착하여 등기구 제작이 가능하고, 가격도 기존 LED 램프나 LED 모듈 보다 저렴하게 공급되고 있기 때문에 업체들은 레디스크를 활용하여 다양하고 가격 경쟁력 있는 LED등기구를 제작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된다.”고 말했다.
한편, 필립스 ‘레디스크’는 국내 등기구 제작 업체에 2만원대로 공급되고 있으며, 주백색(색온도 5000K)의 레디스크도 상반기 중에 출시 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philip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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