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제16회 환경의 날(6월5일)을 맞아 ‘대전광역시 환경상’ 수상 후보자를 공모한다고 11일 밝혔다.

공모부문은 생활·자연환경, 연구·개발, 홍보·봉사 3개 부문으로 오는 3월 18일부터 4월 18까지 공모하며, 응모대상은 시상예정일(6. 3일 환경의날 기념식) 현재 대전시에서 1년 이상 거주한 시민을 대상으로 한다.

수상자 선정은 환경상심사위원회를 구성, 객관적이고 엄정한 심사를 거쳐 환경대상 1명, 환경상 2명을 선정해 수상자에게는 상패가 수여되고 오는 6월 3일 환경의 날 기념식에서 시상 할 계획이다.

응모는 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600-3613)로 4월 18일까지 제출하면 되고, 서류는 대전광역시 홈페이지 ‘시정소식’에 게재된 서식을 활용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환경보전을 위해서는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실천이 매우 중요하다”며 “이번 환경상 공모에 환경보전 분야에 공헌한 많은 시공모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환경대상은 생활·자연환경부문의 대신초등학교 이병대 교장, 환경상은 연구·개발부문 충남대학교 서동일 교수, 홍보·봉사부문은 단체응모한 (사)자연보호중앙연맹 대전 중구협의회에서 수상한 바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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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광역시 환경정책과
담당자 송영규
042-600-3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