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온실가스 줄이기 범국민 실천운동인 “그린스타트 운동”을 선도하고 저탄소 녹색성장 정책전파의 핵심적 역할을 수행할 21세기형 녹색활동가인 “그린리더”를 대폭 확대 위촉한다고 밝혔다.

이는 기후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가정, 상업분야에서의 온실가스 감축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서이며, 위촉된 그린리더는 가정, 상업건물을 방문하여 온실가스 줄이기 컨설팅은 물론 녹색생활 확산을 위한 기후학교 강사로도 활동하게 된다.

현재 대전에는 473명의 그린리더가 활동중에 있으며, 시는 활동성과 사명감이 투철한 통·반장 및 부녀회장 뿐만 아니라 수도검침원, 환경기술인, 여성·사회단체 회원 등 800명까지 확대 위촉하여 일선현장 에서의 시민홍보를강화할 계획이다.

확대 위촉된 그린리더들은 오는 3월 30일부터 2일간 그린리더 양성교육을 거쳐 그린리더증과 활동수첩을 발급받고 녹색생활실천의 선두에서 지역 핵심인재로서 활동하게 된다.

대전광역시 관계자는 “그린리더의 활동으로 시민들이 고유가를 대비한 에너지 절약은 물론 온실가스 줄이기 운동에 적극 동참할 수 있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라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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