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2011년 노인복지정책개발위원회’ 개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오는 16일 오후3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2011년 대전광역시 노인복지정책개발위원회’를 개최한다.

시 관계자는 그동안 자문에 초점이 맞춰졌던 위원회의 기능을 보완해 앞으로는 노인관련 시책을 위원회에서 직접 심의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노인복지를 전공한 위원들로 확대하여 전문성을 대폭 강화하고, 공공성을 확보하기 위해 시의원을 위원으로 위촉하는 등 정비계획을 마친 상태이다.

이번 위원회에서는 △소득지원 강화로 만년생활 보장 △건강하고 안전한 노후생활 지원 △활기차고 보람 있는 노년생활 영위 등 맞춤형 복지시스템으로의 전환 필요성을 역설하고, 어르신들이 행복한 최장수 건강도시 대전 구현을 위해 노력할 계획임을 밝혔다.

또 전국 지자체 중 처음으로 설치·운영하는 ‘효문화지원센터’ 심의를 통해 수탁사업자 선정을 공정하고 투명하게 처리하게 되며, 이를 계기로 지난해부터 공들여온 효문화진흥원 유치를 위한 촉매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대전시에서는 뿌리공원을 확장해 효문화진흥원 유치, 유스호스텔·전통한옥마을 조성, 오월드와 연계하는 ‘체류형 효 테마파크’로 조성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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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대전광역시 노인복지과
담당자 박원섭
042-600-3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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