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저소득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나서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각종 위험으로부터 노출되어 있는 저소득 재난취약가구를 대상으로 안전복지서비스를 제공한다.

이 사업은 매칭펀드사업으로 9000만원 사업비로 상반기 중 재난취약가구 안전점검 및 정비사업을 추진해 저소득 재난취약계층의 안전위험요인을 해소키로 했다.

대상 가구는 국민기초생활보장수급자 중, 전기·가스·보일러 등에 대한 노후시설물을 자치구와 함께 2000여 세대를 선정해 추진한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재난취약가구정비사업 이외에도 홀로 사는 독거노인, 장애인, 차상위계층에게도 안전과 복지를 위한 안전복지 봉사단을 구성, 활동을 확대할 계획”이라며 “유관기관, 사회단체, 기업 등에서도 서민생활의 안정을 위해 정기적인 지원, 무료 봉사 활동에 적극 동참 해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2007년부터 시행해온 이 사업은 ‘재난예방과 복지서비스’라는 두 가지 성과를 거두는 사업으로 시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재난관리과
담당자 최병목
042-600-33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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