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화재, 소아암 어린이 돕기 4000만원 전달

서울--(뉴스와이어)--메리츠화재(대표이사 원명수)는 15일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이사장 오연천)에 소아암 어린이를 위한 후원금 4,000만원을 전달했다.

2008년부터 이어진 후원은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나눔펀드를 통해 급여의 일정부분을 기부하고, 회사는 임직원 기부금액 만큼 적립금을 쌓는 매칭그랜드 방식을 통해 모아져 소아암 어린이들의 치료비와 정서적 지원 사업에 사용되고 있다.

치료로 인해 설날에도 쉼터나 병원에 머무르는 소아암 어린이 가족들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함께한 ‘행복한 설맞이 프로그램’을 시작으로 ‘완치기원 연날리기’, ‘형제캠프’ 등 소아암 어린이 가족 200명을 위한 다양한 행사가 메리츠화재 지원으로 진행된다.

그 중 올해 11주년을 맞이하는 ‘소아암 어린이 완치기원 연날리기’는 소아암 어린이 가족과 메리츠화재 임직원들이 특수 제작된 연에 소원을 적어 함께 날리는 행사로 어린이날을 맞아 더욱더 특별하게 진행 될 예정이다.

메리츠화재 원명수 대표이사는 “사회공헌 활동을 매년 거듭할수록 소아암 어린이들의 완치를 바라는 임직원들의 나눔이 커지고 있다. 경제적 지원을 넘어서 치료의지 향상과 밝은 웃음을 되찾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사회공헌 활동 및 지원 문의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홈페이지, 또는 대표전화를 통해 할 수 있다.

문의:(재)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www.kclf.org / 02)766-7671(代) )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개요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은 1991년부터 국내 소아암 환자와 가족들을 지원하는 소아암 전문 지원기관으로 치료비를 비롯해 다양한 심리·사회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기업의 사회적 공헌 방향과 ESG 사업을 협력하여 어린이가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더욱 자세한 내용은 재단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웹사이트: https://www.kclf.org

연락처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후원개발팀
이나연 사회복지사
02-766-76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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