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대 창업보육센터는 지난 5월 17일 신기술 및 첨단기술 보유 예비창업자에게 창업교육부터 자금, 경영 컨설팅, 기술지원에 이르기까지 패키지형 창업지원기관으로 호남권에서 유일하게 선정되기도 하였다. 이로써 전주대 창보는 “기술창업 패키지 1000 사업기관”에 선정되어 이 교육과정을 이수한 자에게는 개인별 창업자금으로 1억원까지 신용대출을 해주고, 입주, 컨설팅, 경영지도, 기술서비스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하는 최고의 창업기관이 되었다.
전주대학교 개요
전주대학교는 지난 1964년 교명 영생대학으로 개교한 이래, 1978년 교명을 전주대학으로 변경하였고, 1983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으며, 현재 8개 단과대학 59개 학과 및 전공, 8개 대학원에 재학생 1만2천명, 졸업생 6만 4천명 규모의 세계적인 지역대학으로 성장하였다. 전주대학교는 취업과 창업에 강한 대학이다. 2014년 취업률 65.2%를 기록하며, ‘나’그룹(졸업자 기준 2000명 이상 3000명 미만) 대학 중 전국 1위를 차지했으며, 전국의 창업선도대학 중 최우수(‘S'등급) 평가를 받았다. 또한 산학협력선도대학(LINC)으로 탄탄한 산학연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jj.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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