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충남도는 “쓰레기 없는 깨끗한 충남(Clean ChungNam) 만들기 운동”의 일환으로 15일 ‘도내 일제대청소의날’로 지정하고 2011년 금산세계인삼엑스포 행사장 주변에서 도(환경녹지국)및 금산군 공무원, 새마을회 등 유관단체 3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대청소 실시하여 하천변 및 도심도로 쓰레기 5톤을 수거 하는 등 전 도민이참여하는 대규모 국토대청소를 시군별로 실시하여 쓰레기 약42톤을 수거 했다.

한편, 충남도는 오는 3월 15일부터 29일까지 2주간을 새봄맞이 대청소 기간으로 정하고 직장, 마을, 생활주변 공터, 은밀한 계곡(골짜기), 바닷가 등에 방치된 쓰레기를 일제 수거하는 한편, 농경지 영농폐기물 수거 실시와 홍보 캠페인도 적극 전개할 계획이다.

충청남도청 개요
충청남도청은 21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부터 안희정 도지사가 시정을 이끌고 있다. 충남도청의 4대 목표는 출산∙양육을 책임지는 충남,노인이 살기 좋은 충남, 균형발전을 선도하는 충남, 일자리가 풍부한 충남을 만드는 일이다. 안희정 도지사는 선심성 공약 남발을 막기 위해 스스로 매니페스토 공약집 발표하고 한국매니페스토운동본부와 함께 공약 이행 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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