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알로에 포시즌 선크림 출시
‘포시즌 선크림’에는 액티브알로에 외에도 자외선의 만성적인 노출로 인한 손상들을 감소시켜주는 비타민E유도체, 자외선 차단효과가 있는 티타늄옥사이드 등이 함유되어 있다. 선블록 제품의 일반적 단점인 얼굴이 하얗게 되는 백탁현상과 끈적임이 없어 사용자의 편리성을 높였다.
SPF 35, PA++의 포시즌선크림은 일상생활 자외선 강도에서 자외선 A, B를 효과적으로 차단하여 일상생활 및 외출용으로 사용하기에 적합한 선크림이다.
자외선에 노출되는 피부에 적당량을 골고루 펴 바르며, 가격은 2만5천원(80g)이다.
남양알로에 조복희 마케팅본부장은 “기존 선블록 제품은 바르고 나면 피부가 건조해지고, 얼굴이 하얗게 변하는 백탁현상이 발생하는 등 소비자들의 불편이 컸다”며 “포시즌선크림은 보습효과가 높은 액티브알로에 성분이 들어있어 피부를 항상 촉촉하게 유지하고 끈적임과 백탁현상을 방지해 자외선차단과 함께 피부관리까지 함께 신경쓰는 소비자들의 까다로운 취향에 맞춰 개발된 제품이다”라고 말했다.
<용어해설>
◆자외선 B
파장(280 ~ 320nm)이 짧고 에너지 방출량이 강한 자외선이다. 장시간 피부가 노출되면 화상이나 홍반현상이 일어날 수 있다.
◆ 자외선A
피부의 표피층 뿐아니라 유리창문도 투과할 만큼의 긴 파장(320 ~ 400nm)의 자외선이다. 일상생활에서 받는 자외선이지만 피부에 계속 누적되면 기미, 흑화 현상(피부가 검게 되는 현상), 피부 노화 등의 원인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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