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부산은행(은행장 沈 勳 www.pusanbank.co.kr)은 지방은행 최초로 신 BIS협약 도입을 위한 1차 프로젝트 착수 기념식을 5월 26일 가졌다.

부산은행은 이날 오후 임채현 부행장이 참석한 가운데 부산은행 범내골 연수원 3층 회의실에서 1차 프로젝트 수행업체 직원들과 함께 착수 기념식을 개최하였다.

부산은행은 지난 3월 본 프로젝트의 추진을 위하여 SK C&C, 누리 솔루션, 삼일 PWC, 한국신용평가정보 및 한국신용정보로 구성된 컨소시엄(Consortium)을 수행업체로 선정 하였다.

선정된 수행업체는 내년 3월까지 10개월 동안 신BIS협약 요건과 업무분석을 통하여 여신과 신용평가 관련 시스템의 개선작업을 하게 된다.

또 위험요소 산출을 위한 리스크 데이터 웨어하우스(RDW : Risk Data Warehouse)도 동시에 구축할 예정이다.

부산은행 리스크관리팀 민장환 팀장은 “Global best practice에 기반을 둔 신용평가 모형 및 신BIS협약 조건을 충족하는 시스템을 구축함으로써 선진 리스크 관리기법을 도입하게 되며, 궁극적으로 경영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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