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국적별 ‘패밀리데이’ 개최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센터장 정민자)는 매월 셋째주 수요일을 국적별 ‘패밀리데이’로 정하고 각 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나눔으로써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이에 따라 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3월 16일 ‘중국데이’를 개최한다.
이 날 행사는 오후1시부터 성남동 차 없는 거리에서 전통 과자(해바라기씨, 포춘쿠키), 전통 차(녹차)를 맛보는 ‘전통음식 체험’과 나라인사말, 인사법, 전통노래, 전통의상 등을 소개하는 ‘전통 문화 나눔’ 등으로 진행된다.
한편 울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4월 베트남데이, 5월 몽골데이, 6월 필리핀데이를 추진할 계획이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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