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청, 전국에 앱 창작터 14개 신규 지정
이와관련 앱 개발 분야 교육수요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교육 및 창업지원을 위해 ‘앱 창작터 운영사업’에 참여할 14개 앱 창작터를 신규로 선정하여 모바일 분야 1인 창조기업 육성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서경대, 한성대, 한국디지털미디어고, 비트교육센터, (재)안양지식산업진흥원, 동의대, 대구대, 창원대, 원광대, 제주대, 한라대, 건양대, 극동대, 한밭대)
이번 앱 창작터는 대학, 고등학교, 모바일 관련 전문교육기관 등을 골고루 지정하여, 다양한 모바일 앱 개발 수요를 수용하도록 노력하였고 ‘10년 지정된 11개 기관을 포함하여 전국 25개 앱 창작터를 통해 4,200명의 앱 개발자와 75개의 팀 창업 기업을 집중 육성·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앱 창작터를 통해 중점 지원되는 내용은 ①플랫폼별 기본교육, ②전문과정 교육, ③팀 창업 지원, ④앱 개발 인프라 조성이며, 경쟁력 있는 앱을 개발한 교육생은 앱 창작터내 교육 및 창업 지원과 별도로 이통사, 대기업, 글로벌앱지원센터 등을 통해 입체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교육 희망자는 전담기관(창업진흥원, www.iked.or.kr/지원사업, 042-480-4332) 및 앱 창작터로 문의하면 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지식서비스창업과
사무관 안남우
042-481-39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