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내달 5일 제66회 식목일을 맞아 동구 추동 대청호 수변공원 일원에서 나무심기행사를 펼친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올 식목일은 동구 대청호 자연생태관과 계족산이 연결된 동구 추동 대청호 수변공원(5000㎡) 일원에서 시민, 기관·단체, 가족 등 약 10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영산홍, 백철쭉 등 4만여 본의 나무를 심을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후변화 대응과 저탄소 녹색성장 기반구축을 위한 나무심기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시민 공감대 형성을 위해 청매실, 대추나무 등 유실수 약 3천 그루를 참여한 시민들에게 나눠줄 예정이다.

행사참여 신청은 선착순 공개모집으로 개인, 기업, 단체 등 누구든지 가능하며 이달 31일까지 市·區홈페이지 나 시 푸른도시과(☏600-3695~7)로 신청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많은 시민들이 가족과 함께 나무를 심어 자녀들이 나무에 이름을 지어주고 아름다운 소망과 꿈을 담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무심기와 숲의 중요성에 대한 캠페인 등을 지속 추진해 건강한 녹색환경 도시조성에 각종 시책을 개발 적극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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