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 저소득노인 및 취약계층 100명 대상으로 인공관절 무료시술 지원
지원대상은 신청일 현재 대전에 6개월 이상 거주자중 만 60세 이상 의료급여1·2종 수급자나 건강보험 차상위층으로, 정밀검사를 거쳐 시술 대상자로 선정이 되면 퇴원 시까지 발생한 진료비 급여부분 전액과 비 급여 부분 30%를 지원해 준다.
신청은 각 거주지에 보건소에 전화신청 후 적격여부 심사를 받고 대전보훈병원, 대전산재병원, 대전선병원, 대전한국병원, 유성선병원, 을지대학병원, 충남대학교병원 등 7개 의료기관 중 본인이 희망하는 병원에 의뢰해 진료와 시술을 받을 수 있다.
시술부위는 무릎 및 고관절부분으로 시술 후 보행불편 등에 따른 간병인비 독거노인 40만원, 비 독거노인 20만원 한도까지 지원해주며, 본인이 희망할 경우 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방문건강관리사업과 연계해 간호사 등 전문 인력의 건강관리를 받을 수 있다.
한편 우리나라 관절염으로 고통받고 있는 노인 및 취약계층은 약 30만2545명으로 대전시 등록관리 대상자는 현재 9000여명이며 그동안 인공관절 무료시술은 총 300여명이 혜택을 받았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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