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길용 교수, 군산대 제8대 교수평의회장 당선

- “교육 여건개선과 후생복지 향상 위해 노력할 터”

군산--(뉴스와이어)--군산대학교 인문대학 중어중문과 오길용 교수(52)가 3월 15일(화) 오후 5시 군산대학교 황룡문화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교수평의회 투표에서 단독출마하여 과반수 이상을 득표함으로써 제8대 교수평의회 회장으로 선출되었다.

오길용 교수는 2011년 3월부터 2013년 2월까지 2년간 제8대 교수평의회 의장직을 수행하게 된다.

군산대학교 교수평의회는 단과대학 교수 15인당 1인의 비율로 선출되며, 현재 22명의 교수가 평의회 의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교수평의회에서는 ▲학칙개정의 발의 및 심의 ▲교원인사와 관련된 규정 개정 발의 및 심의 ▲예산운영의 기본계획에 관한 사항 협의 ▲교수회의 심의사항 중 교수평의회에 위임한 사항 및 총장이 평의회장과 협의하여 부의하는 사항 등에 관한 심의를 한다.

오길용 교수는 군산대학교 평생교육원 어학교육센터장을 역임했고 현재 인문과학연구소 극동문제연구부장, 중국 청도 통상사무소 자문위원, 한국 중국어교육학회 이사, 한국 중국인문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다.

오 교수는 “앞으로 학내 모든 사업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교육여건 개선 및 후생복지 향상, 교수 사기진작과 권익보호 등을 위해 노력하고, 대외적으로는 시대적, 물리적 환경에 대응하여 군산대학교의 위상을 높이는데 전념하겠다”고 당선소감을 밝혔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kunsan.a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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