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도,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성장지원을 위한 ‘특례보증지원’ 실시
이번 체결한 업무협약은 도가 재원 210백만원을 출연하고 전북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에서 입주기업인을 심사·추천하며, 전북신용보증재단은 창업보육센터협의회에서 추천한 입주기업인에게 일반 기업인보다 지원 기준을 완화하여 특례로 신용보증하는 것이다.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 특례보증지원이란, 도에서 담보력이 없는 입주기업인을 대상으로 신용보증서를 발급, 추천하는 보증으로 보증한도는 1개 업체당 5천만원(운전자금 20백만원 이하, 시설자금 50백만원 이하)이내이며, 특례보증지원 규모는 출연금액의 10배인 2,100백만원(예산액 210백만원×10배) 소진시까지 이다.
대상 범위는 도내 15개 창업보육센터(대학13, 중소기업진흥공단 1, 전북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 1)에 입주한 기업으로 신청자가 전북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 심사를 거쳐, 추천이 확정되며, 이 추천서에 의하여 전북신용보증재단의 구비서류를 갖춰 신청하면 신청자에게 보증서를 발급하는 것이다.
전북지역창업보육센터협의회에서는 자체심사기준을 마련하여 우수한 사업 아이디어와 기술력을 가진 기업인과 창업 성장 가능성이 아주 높은 기업에게 선택·집중투자 지원으로 안정적 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금번 특례보증지원은 2011년 전북도 신규시책으로 전국 최초로 시행되며, 전북신용보증재단을 통해 4월 1일부터 시행할 예정으로 정헌율 행정부지사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창업보육센터 성장 지원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며, 창업보육센터 입주기업들의 경영안정 도움으로 조기 졸업이 늘어나 이를 통한 신규 일자리 창출 및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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