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유플러스, 디지털 매거진 광고 시장 진출
LG유플러스가 디지털 매거진 광고 시장 진출에 따라 갤럭시탭, 아이패드 등 태블릿PC를 활용해 원하는 잡지를 원본 그대로 볼 수 있게 됐다.
즉, 잡지를 구매하기 위해 서점에 가지 않아도 OZ스토어 등에서 바로 원하는 잡지를 구매하고 차별적 콘텐츠까지 제공받을 수 있게 된 것이다.
또한 일반잡지에서 보지 못했던 생동감 있는 영상앨범도 제공받을 수 있어 독자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해주게 될 것으로 보인다.
이외에 매거진 편집 솔루션에는 디지털 콘텐츠가 탑재되어 있어 잡지에서 제공하는 고화질의 사진을 배경화면 등으로도 구현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출판업계가 매거진 편집 솔루션을 적용하면 OS별로 잡지제작을 하지 않아도 돼, 제작 비용을 줄일 수 있을 뿐 아니라 태블릿PC 전용 광고를 구현하여 디지털 잡지부분의 새로운 수익모델을 창출할 수 있어 현재 디지털 잡지 출간에 소극적이던 출판사들이 태블릿PC 시장에 적극 참여하게 될 것으로 전망된다.
LG유플러스는 등산 전문지 ‘월간 산’ 스페셜 에디션 애플리케이션을 OZ스토어, 앱스토어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이코노미플러스’, ‘O2매거진’, ‘아레나’ 등 패션 및 전문잡지 등과 협의하여 빠른 시일 내 광고와 연계한 고품질의 디지털잡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LG유플러스는 국내 잡지시장 활성화를 위해 한국잡지협회와 공동으로 디지털 잡지 애플리케이션을 지속적으로 출시해 나가고 여러 사이즈의 스크린에 대응하는 자동 편집 레이아웃 최적화 시스템을 적용해 나가기로 했다.
LG유플러스 모바일AD팀 이정우 팀장은 “스마트폰, 태블릿PC가 확산되면서 모바일 광고시장이 크게 성장하고 있다”며 “시사, 경제, 패션, 영화 등 다양한 분야의 디지털 잡지를 제공해 잡지사, 광고주, 이용자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LG유플러스 지난해 10월 모바일 광고 플랫폼 U+ AD를 선보여 현재 400여개의 모바일 광고 연계 애플케이션을 제공하고 있다.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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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모바일AD팀
김태현 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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