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는 16일 오전 9시 30분시청 세미나실에서 노인종합복지관협회와 공동으로 고령화 시대에 노인복지관 운영의 발전방안과 문제점 및 개선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권중돈 목원대교수의 ‘노인복지관의 바람직한 사업방향’, 장연식 동구노인복지관장의 ‘노인복지관의 문제와 개선방안’ 등 주제발표에 이어 윤경아 대전대학교 교수 주재로 황창민 서구노인복지관장, 백승국 노인복지과장 등이 열띤 토론을 펼쳤다.

이날 권중원 목원대교수는 주제발표에서 “노인복지 환경의 변화에 따라 노인복지관 기능과 사업이 재조명 될 필요가 있다”며 노인복지관 기능 재조명을 위한 실천전략 여섯 가지를 구체적으로 제시했다.

특히 “최근 노인 자살예방과 노인 인권 사업은 최근 새롭게 부각되는 사업인 만큼 복지관에서 담당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시는 이날 토론내용을 참고로 복지관 발전방안을 마련하고 2014년까지 복지관 종사자 처우개선 등 활성화 전략을 수립할 방침이다.

한편 노인복지관은 노인의 교양과 취미생활은 물론 사회참여활동 등에 대한 각종 정보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건강증진 및 질병예방 등 노인복지 서비스 제공을 위해 설치한 시설로 현재 대전시 복지관은 6개(시1,구5)로 60세 이상 시민이면 누구나 이용할 수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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