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완주군 다문화 가족 영양교육 멘토링 사업 출범
이 사업은 군산대 식품영양학과 학생들과 졸업생인 영양(교)사가 한 팀을 이루어 월 1회 이상 다문화 가족을 방문하여 영양교육을 실시하는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학생들에게 ▶ 다문화 가족의 영양 및 건강 상태 파악 ▶ 다문화 가족 영양교육 관련 교과목에 대한 교육 역량 강화 ▶ 보건소 영양사의 건강 증진 업무의 현장 경험 습득 ▶ 이미 취업해 있는 졸업생들과 멘토 · 멘티 연결을 통한 재학생 취업 확대 ▶ 지역사회의 사회봉사 기반 마련 등의 기회를 확대하고, 다문화 가족에게는 ▶ 영양섭취상태의 개선 ▶ 질병 예방 및 건강 유지 등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산대학교는 지난 1월 완주군 보건소와 협력하여 도내 11개 식품관련회사와 가족회사 MOU를 체결한 바 있는데, 이번 사업은 그 협약 결과 추진하는 첫 번째 공동 연구사업이다.
이 사업에 맨토로 참여한 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졸업생과 학생들은 조수진(김제고등학교 영양교사), 하영임(전주완산초등학교 영양사), 김선영(리푸드 시스템 영양사), 정유경(한강연합의원 영양사), 이연옥(김제시 보건소 영양플러스 사업 담당자), 김인화 (김제중앙중학교), 김지영(군산대 식품영양학과 일반 대학원생) 등이다.
군산대학교 개요
군산대학교는 지역밀착형 산학협력 핵심대학이다. 군산대학교의 미래비전은 특성화와 산학협력 두 가지로 요약될 수 있다. “새만금과 함께 세계로 나아가는 지역 제일의 특성화대학”이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사회 성장을 견인하는 대학’, ‘지역을 중심으로 세계로 뻗어가는 강한 대학’을 목표로, △기계/자동차/조선 △ 해양바이오 △신재생에너지 △ICT융합 △군산·새만금 지역학 등 다섯 개 분야를 특성화 분야로 정해, 군산대만의 특화된 선순환형 산학협력 핵심모델을 구축·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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