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명대학교, ARS를 통한 일본 지진피해 성금모금

서울--(뉴스와이어)--상명대학교(총장 이현청)는 지진으로 피해를 입은 일본 국민들을 돕기 위해 재학생, 교직원, 동문 등을 대상으로 3.17부터 ARS(060-700-0101) 성금 모금에 나섰다.

아울러 전 교직원들은 급여의 일부를 직접 성금으로 모을 예정이다. 또한 상명대학교는 18~31일까지 학생회관과 중앙도서관에 모금함을 설치하는 등의 다양한 방법을 통해 성금모금 캠페인도 벌이기로 했다.

이현총 총장은 16일 일본 우쯔노미아대학교와 구마모토현립대학교 등 상명대학교와 자매교류협정을 맺고 있는 일본 대학 총장들에게 위로 서한을 발송했다.

우쯔노미대학교는 총장의 편지에 감사의 뜻을 전달하여 왔으며, 지진 피해가 있었으나 복구 중이고 4월 7일부터 개학이 가능할 것 같다고 알려왔다.

구마모토현립대학교와 리츠메이칸아시아태평양대학교에서도 위로의 편지에 감사하다는 답신을 보내왔다.

상명대학교 개요
상명대학교는 70년의 오랜 역사 속에서 진리, 정의, 사랑을 바탕으로 시대가 요구하는 조화로운 인격함양과 미래지향적이고 창의적이며 실용적인 유능한 인재를 양성하고 있다. 우수한 교수진을 중심으로 시대와 사회에 부응하는 새로운 학문 창출과 선도적인 연구에 최선을 다 할 것이다.

웹사이트: http://www.smu.ac.kr

연락처

상명대학교 대외홍보처
권찬호 처장
02-2287-5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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