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IBM(대표 이휘성)은 최근 동부생명(대표 이수익) 방카슈랑스 프로젝트를 구축 완료하고 안정적으로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동부생명의 방카슈랑스 프로젝트는 방카슈랑스 업무 처리를 위해 제휴 은행과 인터페이스를 포함한 방카슈랑스 업무 시스템을 구축하는 프로젝트로 2005년 1월부터 구축에 들어갔다.

이번 프로젝트는 방카슈랑스 시스템 및 기간계 개발 부분 업무에 적용되었으며, 신상품 개발, 방카시스템 관리 업무 개발, 인터페이스, 연동 모듈 등이 포함되었다.

방카슈랑스의 특성상 2개 이상의 회사가 연계해 업무 처리가 되므로 가동 이후 안정성이 가장 중요하다. 이번 프로젝트는 가동 이후 안정적인 운영을 보이고 있으며, 동부생명 방카슈랑스팀의 상품 기획 능력과 IBM의 경험과 노하우가 결합되어 성공적으로 시스템 가동하고 있다. 이 결과 동부생명은 현재까지 방카슈랑스에서 우수한 판매 실적을 보이고 있으며, 향후 주요 은행과 추가 제휴를 통해 영업을 확장할 예정이다.

동부생명 이수익 사장은 "IBM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짧은 기간에 안정적인 시스템 구축하게 되어 기쁘다. 동부생명은 안정적인 시스템에 기반해 자사의 전문성 및 기획 능력을 바탕으로 방카슈랑스 비즈니스에서 우수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 고 밝혔다.

한국IBM 이휘성 사장은 "IBM은 최적의 비즈니스 및 테크놀로지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고객의 비즈니스 결과에 기여하는 가치 파트너(Value Partner)가 되고자 한다. 이번 방카슈랑스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고객의 성공적인 비즈니스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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