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성금은 최악의 재난으로 인해 절망과 실의에 빠져있는 일본 국민들을 위로하는 동시에 피해 지역을 조속히 정상화 시키는 복구 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한진그룹은 대지진 피해로 고통 받고 있는 일본 이재민을 구호하는 데 적극 나서고 있다.
한진그룹 주력 계열사인 대한항공은 지난 3월 17일 10시 10분 출발 인천~나리타 KE703 여객편을 시작으로 19일까지 3일간 생수 5000박스(1.5리터 6만병과 담요 2000장) 등 총 100톤 규모의 구호물품을 무상 지원해 일본 미야기현을 포함한 동북지방 피해지역에 전달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지난 2008년 중국 쓰촨성 대지진 당시 특별 화물기를 투입해 담요와 생수 등 구호품을 지원한바 있으며, 2010년 중국 칭하이성 강진 당시 성금 기탁, 지난 3월 3일 뉴질랜드 크라이스트처치 강진 지역 생수지원 등 국내외 구호 현장에 구호품을 지원하는 등 국경을 초월한 글로벌 나눔 경영 활동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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