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 옴부즈만에 숭실대 김문겸 교수 위촉

대전--(뉴스와이어)--중소기업청(청장 김동선)은 3월17일 중소기업 옴부즈만으로 숭실대학교 벤처중소기업학과 김문겸(金文謙, 55세) 교수가 위촉되었다고 밝혔다.

중소기업 옴부즈만은 중소기업청장 소속의 비상근 위촉직으로 중소기업기본법 제22조에 의거 중소기업청장의 추천과 규제개혁위원회 심의를 거쳐 국무총리가 위촉하며, 주요 직무는 불합리한 규제에 따른 고충처리, 관계기관에 규제 개선건의, 규제의 조사·분석·평가 등 중소기업관련 규제의 정비 및 규제관련 민원처리의 원활한 지원업무를 수행한다.

이번에 옴부즈만으로 위촉된 김문겸 교수는 ‘91년 이후 20년째 숭실대학교에서 벤처중소기업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중소기업 및 벤처관련 다양한 교육과 연구를 수행하였으며, 특히, 동 대학에서 중소기업대학원장을 역임하였고, 창업, 금융, 벤처투자, 소기업 및 규제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는 등 중소기업과 관련한 경험과 전문지식을 겸비한 중소기업분야의 전문가로 평가된다.

또한, 대내외적으로도 친화력 있고 소통을 중시하며 끈기있게 업무를 추진하는 성향으로 알려져 있어, 복잡하고 다양한 중소기업관련 규제개혁의 추진을 위해 중소기업 전문가로서의 대안제시 및 관련기관과의 협의·조정 등을 통한 중소기업 규제개혁의 주도적 추진 등 옴부즈만으로서의 활발한 활동이 기대된다.

웹사이트: http://www.mss.go.kr/site/smba/main.do

연락처

중소기업청 규제영향평가과
사무관 윤칠현
042-481- 4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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