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이마트 둔산점, 18일(금) 복지만두레 결연 협약식 가져

대전--(뉴스와이어)--대전시가 추진하고 있는 복지만두레가 새 복지 모델로 자리 잡아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 따뜻한 이웃사랑을 펼쳐가고 있다.

대전시는 18일 오후 2시 시청 중회의실에서 염홍철 대전시장과 김건오 (주)신세계 이마트 둔산점장 등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복지만두레 결연사업 협약식’을 갖는다고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어려운 시민과 복지만두레와의 결연을 통해 수요자 중심의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등 더불어 사는 지역공동체를 이루는데 상호협력 체계를 구축키로 했다.

특히 노인, 장애인, 아동 등 어려운 시민 40세대와 결연을 맺고 생필품·학용품을 지원함은 물론 주거환경 개선, 장애인을 위한 다양한 문화체험 활동 지원 등도 할 계획이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따뜻한 지역공동체 형성을 위해 (주)신세계 이마트 둔산점이 복지만두레에 참여하여 어려운 가정에 큰 힘이 됐다”며 “복지손길이 닿지 않는 어려운 이웃을 위해 민·관이 협력하는 시민참여 네트워크를 더욱 강화해 행복하고 정감있는 복지도시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주)신세계 이마트 둔산점은 지난 2002년 4월 24일 개점한 이래 다양한 지역 봉사활동을 전개해 오면서, 특히 올해는 지역의 어려운 시민에게 체계적이고 지속적인 맞춤형 지원을 위해 직원 130여명이 참여하는 ‘희망나눔봉사단’을 설립해 지역 복지증진에 적극 참여할 예정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대전광역시 복지정책과
담당자 오승철
042-600-25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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