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3/21(월)까지 ‘1830 손씻기 운동’ 민간단체 제안 접수
‘1830손씻기 운동’ 사업은 2011년 3월부터 10월까지 손씻기 관련 교육, 홍보, 체험 활동 등을 서울소재 학교, 공공장소 등에서 실시하여 식중독 및 수인성 감염병을 예방하는 사업으로 응모단체(기관) 자격요건은 서울특별시에 주사무소를 두고 주무부서에 등록된 식품위생관련 활동을 하는 비영리 법인이나 단체 또는 식품관련 주무부서에 등록된 직능단체 또는 동업자 단체이며, 사무실 운영비 등 경상적 경비를 자체 충당할 수 있고 사업장소를 확보할 수 있는 운영능력이 있어야 한다.
이에 응모를 희망하는 단체는 3월 21일 16:00시까지 서울특별시 공중위생과(대한상공회의소 12층)로 방문 제출하면 되는데 제출서류 및 기타 자세한 사항은 서울시 홈페이지(http://www.seoul. go.kr) 및 서울시식품안전포털(http://fsi.seoul.go.kr)에서 찾아볼 수 있다.
‘1830손씻기 운동’은 서울시가 전국최초로 2004년부터 추진한 ‘하루 8번 30초씩 손을 씻자’는 시민운동의 하나로 2004년 이후로 ‘1830손씻기 운동’ 교육, 홍보, 순회 체험관 운영 등을 지속적 실시, 식중독 및 신종플루 등 각종 감염성 질병 예방에 대한 높은 관심으로 서울시의 위생수준을 한단계 높였다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09년도 집단급식소 식중독 환자 대량 발생 이후 초등학교, 유치원 등에서 어린이들이 즐길 수 있는 ‘1830손씻기 송’ 등 교육프로그램을 마련하여 집단급식소 식중독 발생을 줄이는데 크게 기여하였다.
이와 같은 서울시의 노력으로 ‘10년에는 ‘09년에 비해 식중독 환자수가 30%나 감소하였다.
서울시 방우달 공중위생과장은 “2011년에도 민간제안 공모를 통해, 효율적이고 체계적인 ‘1830손씻기 운동’을 실시하여 식중독 및 각종 전염병 예방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
서울특별시청 개요
한반도의 중심인 서울은 600년 간 대한민국의 수도 역할을 해오고 있다. 그리고 현재 서울은 동북아시아의 허브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다. 서울시는 시민들을 공공서비스 리디자인에 참여시킴으로써 서울을 사회적경제의 도시, 혁신이 주도하는 공유 도시로 변화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seoul.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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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중위생과 이선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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