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뒷골목 무단방치물 등 대대적인 봄맞이 대청결 운동 실시

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가 무단 방치한 생활쓰레기 및 폐가구, 폐가전 등 대형 페기물과의 전쟁을 선포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방법으로 스마트폰과 트위터를 이용하고 있다.

21일 시에 따르면 시본청과 각 군·구에 설치된 환경순찰반이 생활쓰페기와 무단 방치물을 발견하면, 발견된 현장에서 스마트폰의 트위터를 이용하여 방치물 사진과 위치를 표시한 지도정보를 전송하면 뒤에 따르는 군·구의 이동처리반이 수신된 지도를 이용하여 해당 장소에 즉각 출동하고 방치한 쓰레기와 폐가구 등을 수거한다고 밝혔다.

또한, 시는 하반기에 ‘u-방치쓰레기 신고·처리시스템’을 구축하여 일반시민이 생활 주변의 방치 쓰레기 사진과 지도 정보를 담아 스마트폰으로 군청이나 구청에 신고하면 즉시 수거하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2014년 인천아시안게임이 열리는 도시답게 깨끗한 거리, 아름다운 도시환경을 가꾸기 위하여 3월 한달을 새봄맞이 대 청결운동 기간으로 정하고 시민, 학생, 자생단체, 군, 공무원 등 모두가 참여하여 유난히 춥고 눈이 많이 온 지난 겨울 동안에 무단 방치한 쓰레기, 불법광고물, 노상 적치물을 일제히 제거하고 쥐똥나무 등 녹지대와 가로화단 등을 새롭게 정비하고 교통과 도로시설물 세척하는 등 도시환경 시설물을 일제히 정비하고 있다.

특히, 겨우내 집안에 방치되었던 안 입는 옷가지와 폐가구 등 생활쓰레기를 가정에서부터 치우고 직장 주변의 쓰레기나 시설물들에 대해서도 선진시민의식을 가져 줄 것을 당부하였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연락처

인천광역시청
청소과
032-440-357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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