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북도, ‘지구촌 불끄기 행사’ 적극 동참

전주--(뉴스와이어)--전라북도는 에너지절약의 중요성에 대한 인식 제고를 위해 전 세계적으로 추진되는 “지구촌 불끄기” 행사에 적극 동참하기로 하였다.

세계야생동물기금(WWF)이 주관하고 지식경제부에서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오는 26일(토요일) 오후 8시 30분부터 9시 30분까지 1시간동안 조명을 소등하는 행사로 에너지위기 대응을 위해 현재 시행 중인 에너지사용 제한 조치와 병행하여 추진하게 된다.

전라북도 본청 및 산하 각 기관은 이날 비상조명을 제외한 경관조명과 실내조명, 홍보전광판 등을 모두 소등할 계획이다.

전라북도는 일반 시민들의 적극적인 행사 참여를 위해 각 시·군 홈페이지와 지역언론, 방송매체를 이용해 지구촌 불끄기 행사에 대한 홍보를 강화해 나가는 한편 주택관리사협회 등 관련 단체에도 협조공문을 발송해 협조를 당부했다.

3월 마지막 주 토요일 1시간(20:30~21:30) 동안 전 세계가 각 국의 시간 대에 맞춰 소등하며, 올해는 130여 개 국가 4,700여 개 도시가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전라북도청 개요
전라북도청은 186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송하진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송하진 도지사는 한국 속의 한국, 생동하는 전라북도를 토대로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 창의롭고 멋스런 문화, 알뜰하게 커가는 경제, 따뜻하고 정다운 복지, 아름답고 청정한 환경을 도정방침으로 정했다.

웹사이트: http://www.jeonbuk.go.kr

연락처

전라북도청 민생경제과
에너지관리담당 한병균
063-280-3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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